아줌마들에게....

글쓴이 : 백은정 / 날짜 : 2014-06-26 / 조회 : 255 /

40대중반의 아줌마입니다. 

살림에 어디 발관리를 맘편히 받을수 없어 요즘같은 여름에 샌들신기가 무섭습니다.

샤워후 열심히 긁어도보고 로션도 발라보고 양말까지 신고 있어도 아무 소용없더라구요.

그러다 친구가 이 제품을 써보라고 하나 주더라구요.

받아만놓고 까먹고 있다가 생각이 나서 그냥 해봤어요.

제품 설명을 쉽게해놔서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더라구요.

버선발로 집안일을 하니 1시간이 훌쩍 지나갔어요(벗겨지거나 새어나오는거 전혀 없음)

사용감은 음...스피아민트처럼 시원하면서도 향도 괜찮았고 민감한 피부인데도 전혀 이상함이 없었습니다.

첫날은 아무렇지 않았는데 3일부터인가 살짝 벗겨지기 시작하더니 4일째부터 양말을 안신으면 민망할정도로 벗겨지기 시작했어요.

뜯고 싶었지만 설명서대로 그냥 놔두라고해서 인내심을 갖고 1주일정도 놔두니까...정말 신기하게도 매끈한거예요.

로션도 안발랐는데 매끈매끈한게 새피부가 돋아난 느낌이랄까...

암튼 신기하다는 말밖엔 안나오더라구요..

바로 친구한테 전화해서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고 10개사서 친정식구들 다 나눠줬습니다.

한번하고 끝나기보단 주기적으로 해주는게 더 좋겠어요.

후기를 쓰지 않지만 저처럼 사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신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일단 한번 써 보세요..

좋아요...